Introduction

나만의 고유한 방식 문장으로 압축하는 것이 어렵다. 나의 작업은 이러한 작업의 함축을 반대하기 때문이다(...) 내가 따르는 칙은 없다. 작업 퀄리티에 대한 아이디어는 있지만 이는 새로운 작업에 임할 마다 바뀐다.

 

- 2022, 게르데스, 메탈 매거진 인터뷰

함 게르데스(b.1994, 독일 다름슈타트)의 회화는 색채, 구성, 물질성에 대한 추상적인 연구이다. 원거리 혹은 디지털로 포착된 작가의 작품은 최신 고해상도 비디오 게임에서 추출된 장면과 비슷하다. 그러나 더 가까이서 보면, 작가의 손길과 사용한 재료의 예상치 못한 즉흥성을 볼 수 있다. 우리 모두가 살아가는 현대적인 초현실 디지털 영역은 화면 위에서 현실적이고, 유형적이며, 촉각적으로 느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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